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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HR

[5월호 Special Forum]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김차란 대리, 호텔 코리아나 객실 판촉 신동진 지배인, 제주항공 호텔사업본부 호텔운영팀 프런트데스크 안혜은 지배인, 목시 바이 메리어트 서울 인사동 프런트데스크 조연진 지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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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호 Special Forum에서는 세대를 거듭할수록 달라지는 삶의 방식에 따라 조직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파트너 MZ세대와 공존할 수 있는 호텔의 조직문화에 대해 총지배인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기성세대들이 바라본 MZ세대 구성원들은 자기주도적이고 일과 일상의 경계가 분명했으며, 일한 만큼의 보상을 적절히 요구할 줄 아는 영민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성향에 따라 앞으로의 리더에게는 구성원들이 스스로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조력자로서의 서번트 리더십이 요구된다는 결론이 있었다. 또한 세대를 막론한 소통의 중요성과 접근법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고민이 이뤄지기도 했다. 

 

그렇다면 당사자인 MZ세대들은 호텔 조직문화와 호텔리어로서의 역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에 이어 MZ세대들이 바라는 직장으로서의 호텔과 조직문화, 앞으로의 협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봤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5월호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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