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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호 Visit Society] 주한외국인관광청협회(ANTOR Korea) 김보영 신임회장

- 각국을 대표하는 공식적인 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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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에 설립,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주한외국인관광청협회(The Association of National Tourist Offices and Representatives in Korea, 이하 ANTOR Korea)는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관광청 대표 단체로 총 25개국 관광청이 모여 한국 관광시장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관광산업의 교류가 닫히면서 각국 관광청들이 어려움에 빠진 가운데 ANTOR Korea 김보영 신임회장은 관광청의 역할이 보다 공식적이고 적극적으로 변해야 하며, 관광청 간에도 친목도모에서 벗어나 진정한 파트너십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주한외국인관광청협회(ANTOR Korea) 김보영 신임회장을 만나 앞으로의 관광청과 협회의 역할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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